퀘스트엘도라도를 찾아서




    람바예케를 거점으로 하는 개척단의 알베로라는 소년으로부터 의뢰가 와 있네. 개척단의 물자가 바닥이 난 모양이야. 어육 100통을 서둘러서 배송해 달라고 하는군. 식량 정도는 람바예케 주민에게 조달 할 수는 없는 걸까…














    분류
    [상인] 일반
    난이도

    크로노 퀘스트
    16세기 3기
    특징
    에피소드, 한 번만 가능

    의뢰 장소
    리마
    목적지
    리마 리마 북쪽

    준비 아이템
    어육 100


    필요
    종류내용
    스킬



    보상
    종류내용
    두캇 보상금 : 14,400두캇
    경험치 보고시 경험치 : 30, 보고시 명성 : 24
    호칭 때를 아는 자(16세기-3)
    아이템 재교섭 요청서 1, 칩차의 부적 1



    연속 퀘스트



    공략
    1. 람바예케, 개척단원과 대화 (알베로 등이라도 무방)(어육100통 필요)

    2. 람바예케, 알베로와 대화

    3. 리마 북쪽, 필드 동쪽 다리 앞 알베로와 대화

    4. 리마 북쪽, 알베로와 대화

    5. 리마 북쪽, 북쪽 구석 겹바위 클릭
    리마 북쪽
    지도 출처 : 여주해신



    진행
    1. 알베로의 추방

    알베로의 의뢰를 받고 어육 100통을 배달했다. 하지만 알베로는 며칠 전에 이 도시의 소녀에게 식량을 나누어 준 것을 비난 당한 모양이다. 소문대로 거만한 개척단장은 처음부터 개척단의 운영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던 알베로를 추방한다고 선언했다. 짐을 싸겠다는 알베로를 쫓아가 보자.



    2. 긍정적인 알베로

    추방을 당한 알베로지만, 오히려 본인은 진정한 엘도라도를 조사할 수 있게 뇌었다며 매우 긍정적이다. 황금의 남자가 호수에서 태양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의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잉카 제국에 이 의식은 전해지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알베로는 쿠스코에서 조사를 하겠다며 의기양양한 기세다.



    3. 소년과 꼬마

    알베로를 따라, 리마의 북쪽까지 왔다. 쿠스코는 아마 코 앞인 것 같은데 순찰하고 있던 잉카 전사가 통과시켜주지 않았다. 알베로는 개척단의 풍평이 여기까지 전해졌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통과시켜달라고 교섭하고 있을 때, 어떤 소년이 잉카 전사의 빈틈을 노리고 있었다…



    4. 형과 누나를 생각하는 동생

    쿠스코에 잠입하려고 했던 소년 과만. 그는 케추아인이 아닌 칩차인이었고 알베로와 마찬가지로 쿠스코로 가고 싶은 모양이다. 누나를 만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알베로는 다른 길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5. 샛길로 쿠스코에

    바위 그늘에 샛길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좁은 길이라 어린 꼬마밖에는 통과할 수 없을 것 같아. 과만을 먼저 보내기로하고 알베로는 일단 쿠스코로 가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 과만에게 받은 금부적을 보며 알베로는 생각에 잠기는 것 같다…



    결론 - 엘도라도를 찾아서

    의뢰를 받은 배송은 끝냈지만 알베로는 개척단에서 추방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알베로는 진정한 엘도라도를 찾겠다며 긍정적이다. 정보를 얻기 위해서 찾아 간 리마의 북쪽에서 칩차의 소년 과만을 만났다. 소년을 위해 샛길을 찾아주자 금세공의 부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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